[시민의소리] 민형배 시장에게 결제받기 위해 청사를 옮겨 다니고, 이를 위해 국장 1명에 과장 주무관이 동행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길거리에 쏟아붓는 행정적·사회적 비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저작권자 ©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민의소리] 민형배 시장에게 결제받기 위해 청사를 옮겨 다니고, 이를 위해 국장 1명에 과장 주무관이 동행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길거리에 쏟아붓는 행정적·사회적 비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