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불!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언제까지 피해주민들을 두 번 울릴 것인가
상태바
경북산불!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언제까지 피해주민들을 두 번 울릴 것인가
  •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 승인 2026.08.03 08: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의오늘 칼럼] 지난해 경북 북동부를 휩쓴 초대형 산불은 31명의 사망자와 187명의 부상자, 3만3천여 명의 이재민을 남겼다. 역대 최악의 산불 가운데 하나로 기록된 재난 참사는 이제 자연재해를 넘어 국가의 재난 대응 책임을 묻는 사법적 판단의 영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 경북인뉴스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 회장 : 박병모
  • 대표전화 : 031 -721 -9922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148 506호
  •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엔디소프트